오늘아침 식사 쩝쩝


오늘아침의 식사
어제아침부터 미친듯이 땅기던 스프를 찾아
병원진료후 할리스에 왔어요
머쉬룸스프볼!
스프를 양껏 퍼마시진 못했지만
그래도 어제의 스프앓이를 달래주었어요

카페마마스 쩝쩝


어제 스터디가기전 시청 카페마마스에서 먹었던 저녁식사
스프를 먹고팠는데 이젠 팔질 않아서
대신 필리치즈스테이크먹었는데
말도 안되게 맛있었어요^^
스터디가 6시부터 시작되기도 해서
4시반쯤갔는데도사람이 많았ㅠㅠ
그래도 나처럼 혼자온 여자손님이 꽤 있어서 더편안했던 식사^^


오늘의 아침식사 쩝쩝

생협 통밀 식빵에 며칠전에 먹은 베이글샌드위치에 들어갔던 재료들을 고대로 넣고 만든 샌드위치

웰작 치즈 한장, 씨겨자, 다이스드 피클, 청상추 몇장, 제주햄이 들어갔어요.

전 비싸서 제돈 주고 안사먹는,

아니 못사먹는 ㅠㅠ 친구가 사왔던 체리랑 함께 냠냠!

역시 샌드위치에 상추, 씨겨자, 치즈가 들어가면 기본은 하는 듯.

토마토가 많이 아쉬운 아침,

냉장고에 있는 과일 빨리 다먹고 토마토 사와야겠어요!!!! 

이렇게 또 하루의 아침이 시작되었네요

어제의 간식 달콤

지난 주에 친구가 집에 놀러오면서 사왔던 스타벅스 케키 3개 중에 2개는 함께 먹고

하나는 냉동실에 소중히; 해뒀어요.

비상사태에 대비하려고요>.>

갑자기 단 게 땡기는 데 먹을 게 없으면 너무 슬프잖아요ㅠㅠ
어제 참을 수 없을 만큼 땡기길래 냉동실에서 케이크 꺼내고

생협 디카페인 커피로 아이스커피 한 잔 만들어

간식으로 3분만에 뚝딱했...
이렇게 빨리 먹고나니 참 허무했...

사진만이 내가 저런 걸 먹었다는 증거가 되어 줄 뿐.

어제의 점심 쩝쩝

임신하고 입맛이 바뀌긴 했는지
별로 조아하지도 않던 떡볶이가 계속 땡기네요
특히 이런 새빨간 거!

안양중앙시장 떡볶이 가판에서 파는 건데
전 엄마네집으로 다녀왔어요
아주머니도 엄청 친절하셨고 딱 제가 찾는 그맛이었!
사실 이것만 먹을 순 없어서 핫바도 사먹고
유명한 비아김밥에서 김밥도 세줄사고
엄마네집 바로 옆집인 왕튀김집에서 튀김도 사다가
집에 와서 친정식구들과 점심을 2차로 더먹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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