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쩝쩝

어느 날 아침식사.

새벽같이 일어나 먹었던 6시 30분의 식사였던 것으로 기억.

브로콜리랑 양파를 갈아넣은 스프에 베이글 구운 것, 토마토랑 양상추, 구운 베이컨에
 
필라델피아 크림치즈랑 하동에서 보내주신 대봉감이 시들시들하길래 끓여서 만들었던 대봉감잼을 곁들였던

어느 날의 아침 식사.
 

아래는 나 혼자 먹었던 최근의 아침식사

구운 베이컨이랑 토마토 구운 것에 계란 후라이 하나, 생협에서 산 쌀식빵에

포도쥬스랑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생협 사과잼, 

땅콩을 껍질채로 올리브유, 아가베시럽, 소금이랑 넣고 갈아서 만든 땅콩버터를 곁들였다.

이 도자기 식판은 다른 때도 유용하게 쓰지만

특히 아침에 혼자 빵 먹을 때 참 잘 쓰는 듯.

처음엔 저기에 밥도 덜고 반찬도 덜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둘이 먹을 땐 어째 그게 더 번거로운 거 같...

반찬 접시로 쓰기도 하지만 역시 빵 먹을 때 빛나는 도자기 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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